부처님 가운데 토막 같다 , [부처처럼] 어질고 착한 사람이라는 뜻. 두메 앉은 이방(吏房)이 조정(朝廷)일 알 듯 , 출입 없이 들어앉은 사람이 먼 바깥 일을 잘 안다는 말. / 현장과는 전혀 무관하거나 뚝 떨어져 있으면서 현장 일에 밝은 듯이 말하는 일을 비웃는 말.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곧이듣지 않는다 , 남의 말을 그대로 믿지 않음을 이르는 말. / 거짓말을 잘하는 사람의 말은 다 거짓말 같아서 믿기가 어렵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appointment : 임명, 약속호떡집에 불난 것 같다 , 질서 없이 마구 떠들어 대는 모양을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cash : 현금, 현찰오늘의 영단어 - comments : 비평, 논평바위에 달걀 부딪치기 , 아무리해도 승산이 없는 부질없는 짓을 한다는 말. 인간은 상식이라고 그어진 좁은 금을 따라 조심조심 걸어가면서 거기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곧 불안함을 느낀다. 과도하게 상식에 얽매이지 않고 진정 합리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지닌 자는 극히 드물다. -이드리스 샤흐 오늘의 영단어 - landing : 상륙, 착륙, 양륙, 취업, 취직